[K·mef 건강이야기] 한국의료재단 위내시경의 특별함4

건강한 사람/KOMEF 건강검진 2020. 4. 11. 11:4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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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f 건강이야기] 한국의료재단 위내시경의 특별함5 

[한국의료재단의 상부위장관 조기위암 진단율 평균 98%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96.2 94.1 95.2 98.6 97.5 97.3 96.8

[조기위암 진단은 왜 중요할까요?]

조기 위암의 완치율은 96% 이상으로 예후가 매우 좋지만, 대부분 특이한 증상이 없어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중요합니다. 

[한국의료재단 조기 위암 진단율 98%]

한국의료재단의 조기 위암 진단율은 98%로, 국대 대학 및 검진 기관 평균 80% 대비 매우 높은 진단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위선종, 내시경 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합니다.]

위선종의 10% 이상이 위암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위선종을 진단하여 절제하면, 위암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료재단 위내시경의 특별함4]

1. 오래 관찰합니다.
2. 조기 위암 진단율 98%
3. 대학병원 출신의 수준 높은 전문의
4. 위암 발생이 높은 질환의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

[한국의료재단과 함께 올바른 건강습관 만들기]

상담 및 문의 1544-2992

홈페이지 https://komef.org/index2.asp

[TV닥터쇼] 5대암은 어떤 검사로 알 수 있나요?

건강한 세상/KOMEF 이야기 2014. 11. 18. 15:21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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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5대암이라고 하는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은 어떤 검사로 알 수 있는지, 

빈도와 권장 연령은 몇 세 인지 신재원 부원장님께서 TV닥터쇼에서 알려주셨습니다.



위암은 40대 이상은 1~2년 마다 한번씩 위 내시경을 받고, 간암은 B형, C형, 알코올성 간염 질환자는 6개월에 한 번 씩 간 암 표지자 검사 및 초음파 검사, 폐암은 20년 이상의 흡연력이 있는 분들은 저선량 CT를 권고합니다.


대장암은 50대 이상 5년에 한번 씩. 용종이 발견됐을 시 2~3년에 한번 씩 대장 내시경을 받으면 되고, 유방암은 최근 유방암의 발병 연령이 낮아져서 35세 이상은 1~2년 마다 유방X레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귀찮거나 번잡하다고 건강검진 미루시지 말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검진을 통해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위 이야기] ② 암이 염증이라구요?

건강한 세상/KOMEF 이야기 2014. 10. 1. 17:24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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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재단 IFC종합검진센터에서 어머니의 위암 초기 진단을 받고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깨달은 에이빙뉴스 김기홍 기자(kmpaoff@aving.net)님의 위암에 관한 생생한 스토리입니다. 지난 어머니의 위암 조기발견 경험담에 이어서, 2화 암의 원인과 치료에 관하여  암의 권위자이신 서울대병원 김철우 교수님과 인터뷰 하였습니다.

 

 암은 쉽게 낫지 않는 만성 염증

 

암은 근본적으로 살아있는 세포이기 때문에 쉽게 낫지 않는 만성 염증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염증은 쉽게 생기고 치료가 되면서 새살이 돋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일반적으로 세포분열과정에서 3만개의 유전자가 활동합니다. 활동 유전자수에 비례해 오류세포가 증가하지만 신비하게도 우리 몸은 이를 교정하는 유전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오류세포는 자연스럽게 죽기도 하며 살아있더라도 면역세포가 이를 방어합니다.

 

즉, 암은 DNA의 오류 때문에 생긴 세포입니다. 면역세포나 엔케이 세포(Natural Killer cell)가 전신을 돌아다니면서 이를 소멸시키는 선 순환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문제가 없지만 과도한 스트레스가 지속되거나 면역력이 약해지면 오류 세포가 살아남게 됩니다.

 

이러한 세포가 곧바로 악성 암이 되지 않고 6~7단계의 유전자 변이가 축적되면서 악성 암세포로 돌연변이가 되는 것입니다. 결국, 암의 주원인은 염증인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거나 담도 등이 막히면 염증이 악화되어 만성염증이 되면서 초기단계 암세포가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원인이 워낙 다양해

 

하지만, 반드시 이것이라고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암이라는 질환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고 활성화 기전이 약 50가지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암 발생과정에서 세포 내에 활성화되는 경로가 다양합니다. 이것들이 획일적으로 작용하지 않고 여러 경로가 합쳐질 경우 악성암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진단방법을 활용한다 하더라도 암을 조기에 발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짜거나 상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위암이 많이 발생하는데 우리나라의 염분 섭취량이 높기 때문에 위암의 발병율이 높습니다. 최근에 여성은 유방암, 남성들은 대장암 발병이 급격하게 늘어난 이유는 과도한 영양섭취로 인한 비만과 과체중 때문입니다.

 

따라서 평소에 땀흘려 운동하고, 담백하고 싱겁게 먹는 식습관을 가지며,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극복하는 생활습관을 가지면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암을 혈액 또는 첨단 영상기기를 이용해 진단할것이며, 적은 암세포 단계에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암은 불치병이나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더이상 공포의 대상이 아니며, 건강한 삶을 사는데  문제없는 질병군으로 평가될 것입니다.

 

 

 

글  김기홍 기자(kmpaoff@aving.net)
편집  홍보전략팀 안미연 주임

 

[건강한 위 이야기] ① 어머니! 위암이래요

건강한 세상/KOMEF 이야기 2014. 9. 20. 10:55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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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재단 IFC종합검진센터에서 어머니의 위암 초기 진단을 받고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깨달은 에이빙뉴스 김기홍 기자(kmpaoff@aving.net)님의 위암에 관한 생생한 스토리입니다. 시리즈로 연재 될 예정이며, 그 중 이번에는 위암의 조기발견과 치료, 그리고 정기검의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고향집에 홀로 계신 어머니는 멀리 서울에 있는 저의 권고로 매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왔습니다. 한국의료재단 IFC종합검진센터에서 검진을 받은 때는 2013 3월 이었습니다.  

 

 

 

정기검진과 조기진단의 중요성 깨달아

 

 

40대 초반 당뇨병 진단을 받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건강을 유지하시던 어머니는 매년 정기검진을 받았지만 특별한 이상소견은 발견되지 않았었습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시골에서 텃밭을 가꾸며 소일거리로 적당한 노동을 해오던 터라 건강에 대해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았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한국의료재단 IFC종합검진센터로부터 유소견이 발견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단숨에 여의도로 달려갔습니다

 

내과 전문의는 위 내시경 영상을 보여주며 ‘발갛게 보이는 종양을 조직검사 한 결과 암으로 판명되었다'라고 했습니다가슴이 덜컹 내려 앉았습니다. 외가 어른들이 위암, 간암, 중풍 등으로 돌아가신 병력이 있는데다 ‘루게릭’이라는 희귀·난치 병으로 오랜 투병 끝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0.5~2cm 가량으로 다행히 초기로 보이며 조기 발견으로 치료는 어렵지 않다고 했습니다. 결과서와 영상CD를 받아들고 집으로 오는길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는지 모릅니다.

 

이튿날 어머니께는 알리지도 않은 채, 한국의료재단의 협력 대학병원에 관련자료와 의뢰서를 접수하고 입원예약을 마치고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습니다“어머니 지난주에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어요위벽에 조그만 종양이 발견되었는데 정밀검사를 해봐야 한대요. 이 삼일 정도 입원해야 할 것 같아요. 전문의 말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라고.

 

어머니는 입원과 동시에 위내시경을 통해 종양을 사마귀 도려내 듯 제거하고 의심부위를 떼어내 추가로 조직검사를 실시했습니다이후, 6개월 간격으로 레이저 수술을 포함해 세차례 수술을 받은 결과 지금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건강하게 생활하십니다.

 

 

어머니의 위암진단과 치료과정에서 많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암은 무엇이고 예방과 치료방법은 없는가? 최근, 신약 개발과 의술의 발달로 완치율이 높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중병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암 진단을 받은 환자와 보호자는 경제적 부담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서울대병원에서 오랫동안 암에 대한 진단과 예방 그리고 치료법을 연구하고 있는 김철우 교수님을 만나 궁금증을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다음 회에서는 김철우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암의 원인과 발병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글  김기홍 기자(kmpaoff@aving.net)
편집  홍보전략팀 안미연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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