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f] 방치하면 위암 위험 5.9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8. 17. 14:4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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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김효상 원장님이 들려주는


'의사들도 궁금해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동영상 보러라기▲>


헬리코박터균은 조기에 박멸하지 않으면 위암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헬리코박터균만 제거해도 위암 발생 위험이 70%나 줄어들 수 있는데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김효상원장님의 얘기를 통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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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f 건강이야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걸리면 위암될까?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3. 24. 11:0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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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요소분해 효소를 분비하여 위내부에서 생존할 수 있는 세균]

세계 보건기구(WHO)가 위암의 발암인자로 분류할 만큼 위암과의 입증성이 인증된 균

감염 원인-입이나 분변을 통한 전파

  • 한국인의 한 가지 음식을 나눠먹는 식습관 문화
  •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물

주의! 영유아기의 아이에게 미리 씹은 음식을 먹이면 균이 감열될 확률이 큽니다.

헬리코박터균과 위암의 연관성

  • 위암 발생 위험도 약 2.8~3.8배 증가
  • 급성 위염, 만성 위염, 위암 발생의 주요 원인
  • 한국인 대상 연구 위암 위험 1.8배 증가

최근 연구에서는 위암 사망의 75%까지 헬리코박터균이 기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과 연관된 질환

위, 십이지장 궤양, 결철성 위염, 위축성 위염, 장상피 화생, 위암, 위 말트림프종, 기능성 소화불량증, 특발성 혈소판 감소

위궤양 환자의 60~80%, 십이지장 궤양 환자의 90~95% 에서 헬리코박터균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헬리코박터균 진단 방법

  • 침습적 검사(내시경 이용) : 급속요소분해효소검사, 균배양검사
  • 비침습적 검사 : 혈청항체검사, 요소호기검사, 대변 내 항원검사

헬리코박터균 치료 방법 : 항생제를 기반으로 한 제균치료를 권장하는 추세입니다

제균치료가 필요한 질환

-소화성 궤양(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초기 말트림프종(60~80% 완치 가능)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결청성 위염, 위축성 위염, 장상피 화생

-기능성 소화불량증

정기적 위내시경 검사 예방 : 30세 이전 제균치료는 위암 예방효과가 100% 가까워

제균치료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제균이 되면 재감염률은 2~4%로 높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 감염여부를 확인하면 헬리코박터균 감염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김효상 원장님이 알려주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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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치] 한국의료재단 대장내시경 주기와 수면내시경(의식하진정)

건강한 사람/의료진 스토리 2015. 3. 16. 10:4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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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재단 IFC종합검진센터의 이정진 진료부장님께서

대장내시경의 추천 연령 및 주기와
수면내시경(의식하진정)과 일반내시경의 차이를 설명해주셨습니다.

 

[TV닥터쇼] 5대암은 어떤 검사로 알 수 있나요?

건강한 세상/KOMEF 이야기 2014. 11. 18. 15:21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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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5대암이라고 하는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은 어떤 검사로 알 수 있는지, 

빈도와 권장 연령은 몇 세 인지 신재원 부원장님께서 TV닥터쇼에서 알려주셨습니다.



위암은 40대 이상은 1~2년 마다 한번씩 위 내시경을 받고, 간암은 B형, C형, 알코올성 간염 질환자는 6개월에 한 번 씩 간 암 표지자 검사 및 초음파 검사, 폐암은 20년 이상의 흡연력이 있는 분들은 저선량 CT를 권고합니다.


대장암은 50대 이상 5년에 한번 씩. 용종이 발견됐을 시 2~3년에 한번 씩 대장 내시경을 받으면 되고, 유방암은 최근 유방암의 발병 연령이 낮아져서 35세 이상은 1~2년 마다 유방X레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귀찮거나 번잡하다고 건강검진 미루시지 말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검진을 통해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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