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f]<조선일보>위·대장 샅샅이 훑어 '癌 징후'까지 잡는다… "선종 발견율 평균의 2배"

건강한 세상/언론보도 2020. 7. 16. 10:48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주목! 이 센터_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위 내시경, 염증·위축까지 모두 확인
작은 병변 놓치지 않아야 조기 진단 가능
헬리코박터균 제균 치료도 적극 도와

정밀한 프리미엄 내시경 장비 보유
코로나 방역 철저… "안심하고 찾아도 돼"

조기 위암·대장암 발견을 위한 내시경 검사는 의료진의 실력, 검사 장비 등에 따라 정확도가 크게 달라진다.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는 조기 암 발견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사진은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김효상 원장이 내시경을 들고 설명하는 모습. /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건강검진을 미루는 사람이 많다. 이에 전문가들은 "코로나보다 더 치명적인 질환인 '암(癌)'을 방치할 수 있는 위험한 선택"이라고 입을 모은다. 코로나19 사망률을 크게 높인다고 알려진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미리 잡아내 관리하기 위해서라도 검진은 미루지 않는 게 좋다. 단, 검진의 정확성이 의료진, 진단 장비 등에 따라 크게 달라져 '검진기관'을 잘 선택해야 한다.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여의도 IFC) 김효상 원장(소화기내과 전문의)은 "의료진의 실력에 따라 검진센터의 용종 발견율이 2배 이상 차이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위염서 바로 위암 되기도… 작은 징후 놓치면 안 돼

위암은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국가암등록통계, 2017).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사망을 걱정할 일은 거의 없다. 국내 조기 위암(암세포가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로 퍼지지 않은 단계) 완치율은 97%에 달한다. 문제는 조기 암은 크기가 작아 의료진이 놓치는 경우가 있다는 것.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 염증이나 위 위축도 그냥 지나쳐 방치되기 쉽다. 김효상 원장은 "만성위염이 바로 암으로 넘어가는 미만성 위암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라도 위의 작은 이상 병변을 모두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만성 위암은 주로 젊은 여성에게 발생하며 침윤 속도가 빠른 위험한 암이다. 김 원장은 "위 내부가 자갈밭처럼 울퉁불퉁해 종양이 잘 보이지 않거나, 2~3㎜ 정도의 작은 부위에 약한 색깔 변화나 퇴색, 살짝 헐은 미란 등으로 나타나는 조기 위암이 있을 수 있다"며 "경험 많은 의료진이 아니면 이런 병변을 쉽게 찾아내지 못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의 조기 위암 발견율은 97~99%다. 국내 병원의 평균 조기 위암 발견율로 보고되는 70~80%보다 월등히 높다. 수면 마취 등으로 인한 사고를 두려워하는 환자가 많은데,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에서 그간 진행된 약 50만건의 위·대장 내시경 검사 중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는 헬리코박터균 감염 환자를 적극적으로 분류해 제균 치료도 돕는다. 김효상 원장은 "헬리코박터균만 제거해도 위암 발생률이 70%나 줄어든다"며 "이에 대한 중요성을 간과하는 의료진도 많은데, 우리는 적극적인 제균을 돕고 이후 관리 계획까지 수립해준다"고 말했다.

현재 국가 위암검진은 만 40세부터 2년에 한 번 받게 돼있다. 하지만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40세 전부터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김효상 원장은 "20대라도 한 번쯤 검사받고 헬리코박터균이 있다면 제거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한다.

◇대장 밀지 않고 '당기며' 관찰하면 환자 통증 줄어

대장암도 국내 암발생률 2위를 기록할 정도로 흔한 암이다. 역시 조기에 발견되면 완치율이 94%에 이를 정도로 치료가 잘 된다. 하지만 대장은 굴곡지고 주름이 많아서 의료진이 이상 병변을 놓치기 쉽다. 천공이 생길 확률도 다른 장기보다 높은 편이다.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는 장 내부를 꼼꼼히 살피기 위해 15분 이상 내시경으로 관찰한다. 국내외에서 권장하는 대장 내시경 시간은 6분 이상이다. 대장 내시경은 대장이 시작되는 부분인 '맹장'까지 내시경 기기를 집어넣은 후 시작되는데, 이 과정이 빨리 이뤄져야 이후 관찰 시간을 늘릴 수 있다.

김효상 원장은 "보통 맹장까지 5분 이내 진입을 권장하는데, 맹장은 커녕 대장 중간까지만 보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며 "우리 센터 의료진은 1분 내외로 맹장에 도달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우리 센터는 내시경을 회수해 직장, 항문까지 관찰한 후 검사를 종료하지 않고 맹장까지 한 번 더 들어가 총 2번 관찰해 진단 정확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실제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의 대장 용종 진단율은 70%, 암으로 진행할 확률이 높은 선종 진단율은 50%로 국내 평균의 2배 이상이다. 김효상 원장의 개인 기록만 보면 용종 진단율 86%, 선종 진단율 60%에 달한다. 한 차례의 대장 천공도 발생하지 않았다. 더불어 비수면으로 진행해도 통증이 적은 편이다. 김 원장은 "대장을 밀지 않고 당기며 내시경 기기를 넣는 차별화된 방식을 써 환자에게 통증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국가 대장암검진에는 내시경 검사가 포함돼있지 않다. 하지만 김 원장은 "50대부터는 반드시 주기적으로 받고,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30~40대에 한 번쯤 검사해보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는 검진 정확성을 더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비를 적극적으로 들이고 있다. 현재 정밀도가 높은 프리미엄 내시경 장비 고해상 HDTV 290 내시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판독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수검자들이 각자의 스마트 팔찌를 활용해 자신의 검진·대기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검진 시스템'도 갖췄다. 김 원장은 "센터 내 방역관리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어 코로나 감염 걱정 없이 찾아도 된다"고 말했다.

건강한 사람💫
건강한 세상⭐️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둘러보기


●상담 안내●

○대표전화 1544-2992

○평일: 7:00~18:00

○토: 7:00~12:00


예약 및 변경

https://url.kr/JVS3Cp


카카오 챗봇

http://pf.kakao.com/_xhxdmexb/chat


본문출처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4/2020071402615.html




[특집] 초고령사회 대응전략3

건강한 세상/언론보도 2020. 2. 18. 10:13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문관식 한국의료재단 대표(의료경영학박사) /경희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겸임교수

최근 우리나라는 고령화가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연금, 의료비용 등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고 치매 등 보호해야할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고령화 문제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21세기 전 세계의 화두이다. 에드워드 카는 ‘분명히 역사는 발전하며 인류는 진보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난제는 사회적인 논의와 합의를 통해 반드시 해결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2018년에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3%에 해당하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고 2025년에는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가 된다. 통계청의 추계에 따르면 2050년의 노년부양비(노년부양비 = <65세이상 인구 ÷ 15~64세 인구> × 100)는 77.6%, 생산가능 인구 약 1.3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증가는 건강보험재정뿐 아니라 개인의 부담도 가중시킨다. 우리나라 2018년 건강보험진료비 77조 6천583억원 중 65세 이상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31조 6천527억원으로 전체의 40.8%를 차지하였으며, 경상의료비 중 가계직접부담 재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33.7%로 OECD 평균(20.5%)보다 높다.
  
그러나 2017년 우리나라 국민이 지출한 경상의료비는 GDP대비 7.6%로 OECD 평균 8.8%보다 낮고 경상의료비 중 정부, 의무가입보험재원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58.9%로 OECD 평균(73.6%)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65세 이상 인구 중 장기요양 수급자는 2017년 8.3%로 OECD 평균(12.5%)에 비교해서 적고 장기요양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GDP대비 2017년 0.9%로 나타나 선진 외국과 비교해 볼 때 우려할 단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장기요양지출비의 비중이 가장 많은 국가는 노르웨이와 스웨덴(각각 2.9%)으로 집계되었다.

실제적으로 우리나라 건강보험 노인의료비의 증가는 노인인구 자체의 변화 증가뿐 아니라 높은 만성질환의 유병률, 후기 고령층(75세 이상)의 임종 및 연명 치료 등이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이와 같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개인 부담, 만성질환자의 진료비 등 우리나라 노인의료비의 문제 해결은 이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선진국들의 의료정책 및 제도, 사회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그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먼저 노인들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을 증대해야 한다. 활동이론(Active Theory)에서는 사회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애착이 있을수록 고령자 삶의 만족도가 높게 유지된다고 하였다. 활발한 사회 활동은 건강한 정신으로 활력있는 노후를 보내게 하므로 건강한 고령화(healthy ageing)가 이루어진다. 건강한 고령화는 나이가 들더라도 성별, 연령별 차별없이 자립적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면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사회적, 정신적 건강을 적절히 유지할 기회를 보장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노년기에 자신의 경력을 살려 적절한 경제활동이나 취미,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한다면 보다 근원적인 노령인구의 의료비 증가를 억제하는 해결책이 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개인과 사회, 국가가 동시에 진행할 때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시급한 것은 의료시스템의 개선이다.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분절적인 의료체계는 환자의 고통은 물론 건강보험 재정을 악화시키므로 일차 의료를 담당하는 주치의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개인의 주치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구성원의 건강을 모니터하고 증진시키는 역할로 범위를 넓혀야 한다. 덴마크에서는 의무적으로 10km반경 내(코펜하겐 지역은 5km)에 있는 단골의사를 선택해야하고 단골의사를 거치지 않는 진료의 진료비는 전액 본인이 부담한다. 단골의사가 등록환자를 출생에서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계속 관리하며 단골의사에 의해서만 다른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주치의를 통한 일차 진료는 노인들에게 적합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동시에 의료비 지출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또한 주치의 제도는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여 의료서비스 이용 방향을 제시해 주므로 불필요한 의료서비스 이용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노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의료체계를 병원 중심에서 지역사회와 재가 중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고령화에 따라 질병구조가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급성질환 중심 체계로 되어 있어서 의료이용과 의료비용이 급격하게 증가되고 있다.

덴마크를 비롯한 서유럽 대부분 국가는 지역사회 중심으로 의료체계를 전환하였고 일본도 지역포괄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의료체계를 병원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하여 자신이 익숙한 집과 지역에 머무르면서 가족과 친족, 친구, 이웃과 교류를 통해 고령자들을 돌보고 있다.

대다수 노인들은 삶의 터전이었던 주택과 지역 사회에서 지내기를 희망한다. 의료서비스도 가능하면 재가에서 제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초고령 사회 선진국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집으로 의사 또는 전문 간호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환자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 하여 불필요한 입원과 응급실 내원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치매를 가진 노인이 편히 지낼 수 있도록 네덜란드의 호그백(De Hogeweyk), 네덜란드의 케어 팜(Care Farm) 마을과 같은 ‘치매친화 마을’(dementia friendly community)을 조성하여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위와 같이 고령화의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문제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존 법과 체계로는 초고령사회의 노인의료비 등 제반 문제들을 해결할 수가 없다.

따라서 정부는 초고령화된 선진 국가의 고령화 정책을 거울삼아 고령친화적인 의료시스템, 효율적인 의료체계 등 혁신적인 보건정책을 구축해야 한다. 개인, 집단 또는 조직으로부터 많은 저항이 있을 것이다. 기존의 균형 잡힌 구조를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질환이나 노인성 질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금연, 절주, 운동 등을 생활화하도록 하고 건강검진 등을 통해 만성질환을 조기발견, 예방해야 한다.

특히 세계 보건기구의 주요 목표인 노화과정에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건강, 참여, 안전의 활동적인 노후(active ageing)를 위한 사회적 환경과 제도를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 노인들 스스로도 건강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좋은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우리 사회 또한 건강한 노년을 위한 다양한 기회와 여건을 마련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출처 : 병원신문

[보도자료] CEO& 헬리코박터균

건강한 세상/언론보도 2019. 10. 1. 16:5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CEO들이 즐겨보는 잡지 월간 CEO&에 김효상 원장님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에 대해 알아볼까요?

 

http://www.ceopartners.co.kr/bbs/board.php?bo_table=bd_03&wr_id=927

철원, 동송농협·한국의료재단, 2017년 건강사랑 나눔캠페인 의료봉사 실시

건강한 세상/언론보도 2017. 11. 15. 11:04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동송농협(조합장 진용화)은 11월 1일과 2일, 이틀 간 한국의료재단과 함께 ‘2017년 건강사랑 나눔캠페인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동송농협 예식장에서 진행된 이날 의료봉사는 한국의료재단에서 전문의 1명과 간호사 4명 등 9명의 의료진과 동송농협농가주부모임, 동송농협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600여 명의 원로조합원을 대상으로 종합비타민 영양제 주사를 무료로 처방,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원기를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동송농협 관내 만 71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한국의료재단과의 의료봉사는 이번이 다섯 번째로 해마다 지역사회에 큰 활기를 불어넣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진용화 조합장은 “어르신들께서 영양제를 맞으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나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철원신문 [원문 보러가기]

 

[한국의료재단 ifc] 홍천축협 무료 건강검진 결과 상담 제공 ‘호응’

건강한 세상/언론보도 2017. 4. 18. 08:1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홍천축협(조합장 임홍원)은 조합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건강상담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홍천축협은 지난 2월 한국의료재단과 연계해 조합원 50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암, 당뇨 등의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4월12일과 13일 이틀간 홍천축협 본점과 서석지점에서 건강상담을 제공해 조합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임홍원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건강검진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홍천신문 http://hcinews.com/ArticleView.asp?intNum=30974&ASection=001001

노현아 기자(hci2003@naver.com)



관리자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