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f] 한국의료재단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5. 18. 09:10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K.mef] 이야기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기 검진💚을 통해 주기적인 건강관리를 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 https://www.xn--jj0bb2kr6h965bxcbp8g.kr/sub_06.jsp

[K.mef 건강이야기] 봄 철 알레르기 비염. 감기와 다른 점. 알레르기도 유전이 될까?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4. 25. 11:22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알레르기 비염 궁금증5

알레르기 비염 :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 3가지 증상이 특징인 자가 면역성 질환

봄 철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 감기와 비슷하지만 닮은듯 다른 알레르기 비염 궁금증 5에 대해 알아봅니다.


① 알레르기 비염? 감기?

▶알레르기 비염에 가까운 증상(이 중 2개 이상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경우)

-맑은 콧물, 발작성 재채기, 코 막힘, 코 가려움증

감기에 가까운 증상

-한쪽만 막히는 코, 노랗고 냄새가 나는 콧물, 코 안이 아플 때 . 온몸이 욱신거리고 인후통과 미열 동반

② 원인은 알레르기 하나 뿐일까?

부어 있는 콧살, 휘어 있는 코의 가운데 뼈, 축농증, 코에 물혹

*코의 비정상적 구조도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③ 치료하지 않으면 더 클 질병이?

알레르기 비염 환자 중에 천식이 동반된 경우에는 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만약 치료를 방치하게 되면 축농증, 중이염의 발병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④ 학습능률이 떨어진다?

알레르기 비염은 특히 소아기때 많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질환을 인식하기 힘들기 때문에 불편함을 참으며 지내는 경우가 많아 만성피로가 쌓이면서 학습능륙까지 저하될 수 있습니다.

⑤ 알레르기도 유전이 된다?

부모 중 한 쪽이 알레르기 질환이 있으면 걸릴 확률이 약 50%에 달합니다. 부모 모두 있다면 75%까지 증가합니다.


[가정의학과 김현주 전문의]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진먼지 진드기, 꽃가루, 애완동물털, 곰팡이 등)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고, 심한 경우에는 약물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손과 구강을 청결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실내 적정온도(20도)와 습고(45%)를 유지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K·mef 건강이야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걸리면 위암될까?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3. 24. 11:0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요소분해 효소를 분비하여 위내부에서 생존할 수 있는 세균]

세계 보건기구(WHO)가 위암의 발암인자로 분류할 만큼 위암과의 입증성이 인증된 균

감염 원인-입이나 분변을 통한 전파

  • 한국인의 한 가지 음식을 나눠먹는 식습관 문화
  •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물

주의! 영유아기의 아이에게 미리 씹은 음식을 먹이면 균이 감열될 확률이 큽니다.

헬리코박터균과 위암의 연관성

  • 위암 발생 위험도 약 2.8~3.8배 증가
  • 급성 위염, 만성 위염, 위암 발생의 주요 원인
  • 한국인 대상 연구 위암 위험 1.8배 증가

최근 연구에서는 위암 사망의 75%까지 헬리코박터균이 기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과 연관된 질환

위, 십이지장 궤양, 결철성 위염, 위축성 위염, 장상피 화생, 위암, 위 말트림프종, 기능성 소화불량증, 특발성 혈소판 감소

위궤양 환자의 60~80%, 십이지장 궤양 환자의 90~95% 에서 헬리코박터균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헬리코박터균 진단 방법

  • 침습적 검사(내시경 이용) : 급속요소분해효소검사, 균배양검사
  • 비침습적 검사 : 혈청항체검사, 요소호기검사, 대변 내 항원검사

헬리코박터균 치료 방법 : 항생제를 기반으로 한 제균치료를 권장하는 추세입니다

제균치료가 필요한 질환

-소화성 궤양(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초기 말트림프종(60~80% 완치 가능)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결청성 위염, 위축성 위염, 장상피 화생

-기능성 소화불량증

정기적 위내시경 검사 예방 : 30세 이전 제균치료는 위암 예방효과가 100% 가까워

제균치료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제균이 되면 재감염률은 2~4%로 높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 감염여부를 확인하면 헬리코박터균 감염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K·mef 건강이야기] 나도 치매에 걸릴까? 알츠하이머 치매조기진단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3. 24. 08:47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알츠하이머 치매"

비자밀(VIZAMYL™) 아밀로이드 PET 조기 치매 진단검사로 미리 예방가능합니다"

 

2018년 기준으로 보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치매 인구는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기에 치료하면 치매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치매 증상이 의심되면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자밀(VIZAMYL™) 아밀로이드 PET 조기 치매검사란?

  • 치매환자의 뇌에 비정상적으로 침착되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신경반의 밀도를 몸 밖에서 측정

  • 베타아밀로이드는 조기단계부터 축적되므로 조기에 치매검사가 가능

검사 방식은 비자밀이라는 주사액을 인체에 주입해 최첨단 장비인 PET-CT로 촬영하게 됩니다.

비자밀(VIZAMYL™) 아밀로이드 PET 조기 치매검사를 선택하는 이유5

  1. 알츠하이머병의 경과중 아주 이른 시기에 조기 진단 가능

  2. 고해상도 영상(민감도 91%, 특이도 90%)

  3. 금식 없음

  4. 짧은 검사시간(30분)

  5. 미국FDA, 유럽 EMA, 한국 식약처 신의료기술 평가 승인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면

  • 20% 완치 가능

  • 50% 중증화 지연

  • 30~40% 예방 가능

한국의료재단은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전문의가 판독해 조기 치매를 찾아 냅니다.

 

[40대 건강감진 ifc건강검진] 부갑상선암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19. 10. 4. 14:40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1. 암이 궁금해요
부갑상선암

구성 및 원고 안미연
디자인 강경은
참고 국가암정보센터

2. 부갑상선은 갑상선의 뒤쪽으로, 아래 네 모서리에 있는 타원형 모양의 작은 기관입니다. 부갑상선암은 이 부갑상선에 암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3. 부갑상선암의 증상 및 원인
부갑상선암이 생기면 경부 종괴(목의 혹), 다뇨와 다음, 전신쇠약, 근력약화, 식욕부진, 오심, 체중감소, 요로결석, 골다공증, 병적 골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부갑상선암의 원인은 가족형 부갑상선기능항진증, 양성부갑상선 질환, 두경부의 방사선 치료나 피폭, 말기 신질환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4. 부갑상선암의 진단 및 치료
부갑상선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혈액검사, 영상검사, 수술 및 조직 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습니다. 부갑상선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술적 치료,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항암제 치료 등의 치료방법을 활용합니다. 

5. 한국의료재단 IFC종합검진센터에서
혈액검사,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통해
부갑상선암의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1544-2992



관리자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