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f] 더워지면 시작되는 '수족구병' 증상과 예방법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7. 1. 14:59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수족구병이란

바이러스 감염으로 입, 손, 발에 특징적인 물집이나 붉은 발진이 생기는 발진성 질환

수족구병 원인

장바이러스의 일종인 콕사키A바이러스, 혹은 엔테로 바이러스 71감염

수족구병 증상

-손, 발, 입에 수포성 발진

-구토 및 설사가 동반되는 경우

-발열, 식욕감소, 무력감 등

※ 수족구병 대부분의 경우는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자연적으로 회복. 드물게 뇌수막염, 뇌염, 마비증상 등 중증 질환이 동반될 수 있음.

수족구병 예방법

-흐르는 물에 비누나 세정제를 이용해 30초 이상 손씻기

-옷소매 윗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등 깨끗하게 소독하기

 

건강한 사람💫
건강한 세상⭐️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둘러보기

 

 

[K·mef 건강이야기] 여름철 감염병3 (비브리오 패혈증, 냉방병, A형 간염)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6. 22. 15:27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여름철 감염병 증상 및 예방수칙]

1. 비브리오 패혈증

원인 :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증상 : 발열·오한, 구토, 혈압저하, 설사, 복통

2. 냉방병

원인 : 실내외의 과도한 기온차

증상 : 두통, 재채기, 코막힘, 설사·복통

3. A형 간염

원인 :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

증상 : 발열, 식욕감퇴, 복통·설사, 구역·구토, 암갈색 소변, 황달

 

예방수칙5

1. 흐르는 물에 손씻기

2. 음식 충분히 익혀먹기(어패류)

3. 물 끓여 마시기

4. 환기하면서 실내 온도 유지하기

5. 개인우생 철저히 하기

 

[K·mef]건강이야기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6. 3. 15:33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건강한 사람💫
건강한 세상⭐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여의도IFC)

 

[K•mef 이야기] 한국의료재단과 함께하는 '올바른 건강 습관 만들기' -식중독 편-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5. 26. 15:5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올바른 건강 습관 만들기' 
-식중독 편-

덥고 습한 여름 날씨가 다가오면서 각종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일으키는 식중독에 대한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1년 중 6~9월 사이 식중독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발생건수(건) 환자수(명)
6월 28 732
7월 35 630
8월 36 1,536
9월 56 5,239

단위 : 발생건수(건), 환자수(명) / 기준 : 2018년도 
출처 : 식품안전나라

 

매년 여름철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식중독 원인, 증상,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식중독이란?


음식을 먹을 때 식중독에 연관된 미생물이나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독소에 의해 발생한 것이 의심되는 모든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하며 식중독과 증상이 유사한 질환은 장염*이 있습니다. 
*대장이나 소장에 염증이 생긴 상태

 

식중독 주요 원인은?


황색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 살모넬라, 병원성대장균, 노로바이러스 등의 미생물이 만들어내는 독소에 의해 감염이 되는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여름철에 채취한 어패류 또는 깨끗하게 씻지 않은 채소를 섭취하거나 오염된 어패류에 의해 오염된 칼, 도마 등에 다져진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깨끗하게 씻지 않은 손으로 조리한 음식을 섭취할 경우 식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음식 섭취 후 남은 음식은 실온에 둘 경우 식중독균이 증식할 확률이 높으니 남은 음식은 꼭 냉장고에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아이가 마시다가 남긴 유제품은 절대 상온에 보관하지 마시고 꼭 냉장고 깊숙한 곳에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아이가  다시 먹는다고 할 때는 꼭 코로 냄새를 맡거나 눈으로 유제품 속 덩어리가 있는지 확인하신 후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식중독 주요 증상은?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한 뒤 복통, 구토, 오심,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뿐만 아니라 전신에 열까지 나는 경우가 있으며, 일부 세균 독소의 경우 신경마비, 근육경련, 의식장애 등의 증상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온이 상승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식중독이 급증하기 때문에 음식물을 조리하거나 취급할 때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식중독 예방법 3가지 

1. 깨끗하게 손 씻기


세균이 체내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손을 늘 깨끗하게 유지해야 해야합니다. 
손을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어야 합니다. 또한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 사이, 손톱 밑까지 깨끗하게 씻기 바랍니다.


2. 음식물 익혀 먹기


식중독균은 4도에서 60도 사이 온도에서 증식하니 뜨거운 음식은 60도 이상, 차가운 음식은 4도 이하에서 보관해야 식중독균이 증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물 끓여 먹기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해 상온에 둔 물에도 식중독균이 증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을 섭취할 때는 반드시 60도 이상 끓여 먹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의 원인, 증상, 예방법 잘 확인하시고 식중독 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여의도 IFC 위치, 종합건강검진, 암검진, 뇌정밀검진, 소화기정밀검진, 온라인예약

komef.org

한국의료재단은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지하 무빙워크를 통해 IFC Mall 지하2층(L2)와 직접 연결됩니다. (IFC Mall 5층)

[K•mef 이야기] 코로나19'새로운 일생, 생활 속 거리두기'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5. 20. 09:5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Facebook Twitter Print Friendly and PDF

새로운 일상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대 기본 수칙]

  1.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2.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3.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4.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5.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건강한 생활습관]

  •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져봅니다.
  • 균형있는 영양 섭취를 합니다.
  • 감영병으로 받은 스트레스 정신건강을 관리합니다.
  • 정기적으로 건강관리를 실천합니다.    

      -고혈압, 당뇨, 심뇌혈관 질환등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담당 의사와 상담하고 지속적으로 진료받으세요.

    - 응급상황 등 꼭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합니다.

    - 적정 시기에 예방접종을 맞고, 정기 검진을 하는 등 주기적인 건강관리를 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끝까지 함께 극복해요!

♥한국의료재단과 올바른 건강습관♥ 만들기

건강한 사람😀
건강한 세상🌱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여의도 IFC 위치, 종합건강검진, 암검진, 뇌정밀검진, 소화기정밀검진, 온라인예약

komef.org

 



관리자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