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f] 2020년 20대, 30대도 국가건강검진 무료로 받는 법. 빠르게 보기

건강한 사람/KOMEF 건강검진 2020. 7. 29. 13:31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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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모든 20~30대가 무료로 국가건강검진을 받게 됐습니다! 


● 저도 받을 수 있나요? 

2020년은 출생년도 끝자리가 0,2,4,6,8 인 분들 중 만 20세가 넘으면 받을 수 있습니다. 


*직장 가입자 피부양자

 지역 가입자 세대원

 의료급여 수급원자의 세대원


● 어떤 항목을 검진 받나요? 

1. 일반검진 : 비만, 시각, 청각 이상, 신장질환, 빈혈증, 폐결핵/흉부질환, 간장질환

2. 구강검진 : 구강질환

3. 암검진 : 여성에 해당(자궁경부암)

4. 정신건강검사(우울증) : 20대 한 번, 30대 한 번 가능

*남성-일반검진, 구강검진만 가능, 만 24세 이상은 이상지질혈증 검사 진행

*여성-일반검진, 구강검진, '자궁경부암' 


● 정확한 대상자인지 확인해보고 싶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을 거쳐 확인 가능! https://www.nhis.or.kr/retrieveHomeMain.xx 

또한, 지역가입자 또는 직장 피부양자라면 주소지로 우편이 발송됩니다.

저 우편물 못받았어요!! 

1577-1000 또는 가까운 지사에서 신청 가능해요.

http://hi.nhis.or.kr/main.do


● 어떻게 예약해야 하나요?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여의도IFC)

1544-2992 전화예약 가능

PC https://member.thekmf.org/201312/reser201808/step_item.asp


모바일https://member.thekmf.org/m/201508/reser201808/reser_step_02.asp



검진받을 때 항목만큼 중요한건 

바로 실력있는 전문의에게 좋은 장비로 받는것! 

처음받는 검진인 만큼 검진기관 선택도 중요해요 

내 건강은 소중하니까요~


●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의 특별함

★최신 의료장비 도입

 AI영상판독 시스템 도입

 디지털 MRI도입

 PHILIPS INGENUNITY 128 CHANNEL CT

 PHILIPS TRUFLIGHT PET-CT

 OLYMPUS HD 290


★내시경 검사시 당일용종절제술 시행

★유방초음파 영상의학 전문의가 직접 검사

★전문의 22명 등 숙련된 의료인력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스마트검진시스템(락카키 하나로 검진 순서 및 현황 실시간 파악)

 신속한 검진 결과 통보

 웰빙죽


건강한 사람💫
건강한 세상⭐️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둘러보기


●상담 안내●

○대표전화 1544-2992

○평일: 7:00~18:00

○토: 7:00~12:00


예약 및 변경

https://url.kr/JVS3Cp


카카오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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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f] 이벤트 한국의료재단과 함께하는 '올바른 건강습관 만들기'

카테고리 없음 2020. 7. 20. 11:10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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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f] 이벤트
한국의료재단과 함께하는 '올바른 건강습관 만들기'
건강검진에 관한 OX퀴즈를 보시고 정답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퀴즈★
1. 건강검진은 국가에서 지정한 병원에서만 받을 수 있다?
2. 홀수년, 짝수년 검진 시기를 놓치면 2년을 기다려야 한다?
3. 건강검진, 어디서나 받아도 결과가 같다?
4. 여의도 IFC에 검진센터가 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아래 링크로!
https://www.instagram.com/p/CC2KQQOFP6H/?utm_source=ig_web_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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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f] 2020 짝수년생 국가건강검진 받는 법 빠르게 보기

카테고리 없음 2020. 7. 16. 11:02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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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
짝수년 생 서둘러 검진받으세요

-국가건강검진 받는 법 빠르게 보기-

 

국가건강검진 공통검사항목

비만도 : 신장, 체중, 허리둘레
고혈압 : 혈압측정
시력, 청력이상 : 시력, 청력검사
간기능, 빈혈, 당뇨, 신장기능 : 혈액검사
신장기능 : 소변검사(요단백)
폐결핵, 흉부질환 : X-ray(흉부촬영)

성, 연령별 검사항목

이상지질혈증 검사 : 남성 만 24세 이상, 여성 만 40세 이상(4년마다)
B형간염 검사 : 만 40세(면역자, 보균자는 제외)
골밀도 검사 : 만 54, 만 66세 여성
인지기능장애검사 : 만 66세 이상(2년 마다)
정신건강(우울증) : 만 20, 30, 40, 50, 60, 70세
생활습관평가 : 만 40, 50, 60, 70세
노인신체기능검사 : 만 66, 70, 80세

국가암검진

위암-만 40세 이상 남녀 / 2년 마다 위내시경 검사

대장암-만 50세 이상 남녀 / 매년 분변잠혈검사(대변검사)

간암-만 40세 이상 고위험군 / 1년에 2회 간초음파, 혈액검사

유방암-만 40세 이상 여성 / 2년마다 유방촬영검사

자궁경부암-만 20세 이상 여성 / 2년마다 자궁경부세포검사

무료로 받는 건가요?
2020년 기준 일반 건강검진, 의료급여 생애전환기검진은 모두 검진비용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전액 부담합니다.
*대상자에 따라 일부 항목에 대하여 소액(10%)부담합니다.

어떻게 예약해야 하나요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여의도IFC)
1544-2992 전화예약 가능

* 검진받을 때 항목만큼 중요한건 바로 실력있는 전문의에게 좋은 장비로 받는것! 처음받는 검진인 만큼 검진기관 선택도 중요해요. 내 건강은 소중하니까요~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의 특별함
-최신 의료장비 도입
 AI영상판독 시스템 도입
 디지털 MRI도입
 PHILIPS INGENUNITY 128 CHANNEL CT
 PHILIPS TRUFLIGHT PET-CT
 OLYMPUS HD 290

-내시경 검사시 당일용종절제술 시행
-유방초음파 영상의학 전문의가 직접 검사
-전문의 22명 등 숙련된 의료인력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스마트검진시스템(락카키 하나로 검진 순서 및 현황 실시간 파악)
 신속한 검진 결과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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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12월 31일 전까지!
다만, 전년도 대상자 중 일반검진을 한 종목도 받지 않았다면 공단에 신청하면 '공통 항목'에 한 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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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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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7:0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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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f]<조선일보>위·대장 샅샅이 훑어 '癌 징후'까지 잡는다… "선종 발견율 평균의 2배"

건강한 세상/언론보도 2020. 7. 16. 10:48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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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센터_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위 내시경, 염증·위축까지 모두 확인
작은 병변 놓치지 않아야 조기 진단 가능
헬리코박터균 제균 치료도 적극 도와

정밀한 프리미엄 내시경 장비 보유
코로나 방역 철저… "안심하고 찾아도 돼"

조기 위암·대장암 발견을 위한 내시경 검사는 의료진의 실력, 검사 장비 등에 따라 정확도가 크게 달라진다.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는 조기 암 발견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사진은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김효상 원장이 내시경을 들고 설명하는 모습. /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건강검진을 미루는 사람이 많다. 이에 전문가들은 "코로나보다 더 치명적인 질환인 '암(癌)'을 방치할 수 있는 위험한 선택"이라고 입을 모은다. 코로나19 사망률을 크게 높인다고 알려진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미리 잡아내 관리하기 위해서라도 검진은 미루지 않는 게 좋다. 단, 검진의 정확성이 의료진, 진단 장비 등에 따라 크게 달라져 '검진기관'을 잘 선택해야 한다.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여의도 IFC) 김효상 원장(소화기내과 전문의)은 "의료진의 실력에 따라 검진센터의 용종 발견율이 2배 이상 차이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위염서 바로 위암 되기도… 작은 징후 놓치면 안 돼

위암은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국가암등록통계, 2017).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사망을 걱정할 일은 거의 없다. 국내 조기 위암(암세포가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로 퍼지지 않은 단계) 완치율은 97%에 달한다. 문제는 조기 암은 크기가 작아 의료진이 놓치는 경우가 있다는 것.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 염증이나 위 위축도 그냥 지나쳐 방치되기 쉽다. 김효상 원장은 "만성위염이 바로 암으로 넘어가는 미만성 위암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라도 위의 작은 이상 병변을 모두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만성 위암은 주로 젊은 여성에게 발생하며 침윤 속도가 빠른 위험한 암이다. 김 원장은 "위 내부가 자갈밭처럼 울퉁불퉁해 종양이 잘 보이지 않거나, 2~3㎜ 정도의 작은 부위에 약한 색깔 변화나 퇴색, 살짝 헐은 미란 등으로 나타나는 조기 위암이 있을 수 있다"며 "경험 많은 의료진이 아니면 이런 병변을 쉽게 찾아내지 못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의 조기 위암 발견율은 97~99%다. 국내 병원의 평균 조기 위암 발견율로 보고되는 70~80%보다 월등히 높다. 수면 마취 등으로 인한 사고를 두려워하는 환자가 많은데,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에서 그간 진행된 약 50만건의 위·대장 내시경 검사 중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는 헬리코박터균 감염 환자를 적극적으로 분류해 제균 치료도 돕는다. 김효상 원장은 "헬리코박터균만 제거해도 위암 발생률이 70%나 줄어든다"며 "이에 대한 중요성을 간과하는 의료진도 많은데, 우리는 적극적인 제균을 돕고 이후 관리 계획까지 수립해준다"고 말했다.

현재 국가 위암검진은 만 40세부터 2년에 한 번 받게 돼있다. 하지만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40세 전부터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김효상 원장은 "20대라도 한 번쯤 검사받고 헬리코박터균이 있다면 제거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한다.

◇대장 밀지 않고 '당기며' 관찰하면 환자 통증 줄어

대장암도 국내 암발생률 2위를 기록할 정도로 흔한 암이다. 역시 조기에 발견되면 완치율이 94%에 이를 정도로 치료가 잘 된다. 하지만 대장은 굴곡지고 주름이 많아서 의료진이 이상 병변을 놓치기 쉽다. 천공이 생길 확률도 다른 장기보다 높은 편이다.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는 장 내부를 꼼꼼히 살피기 위해 15분 이상 내시경으로 관찰한다. 국내외에서 권장하는 대장 내시경 시간은 6분 이상이다. 대장 내시경은 대장이 시작되는 부분인 '맹장'까지 내시경 기기를 집어넣은 후 시작되는데, 이 과정이 빨리 이뤄져야 이후 관찰 시간을 늘릴 수 있다.

김효상 원장은 "보통 맹장까지 5분 이내 진입을 권장하는데, 맹장은 커녕 대장 중간까지만 보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며 "우리 센터 의료진은 1분 내외로 맹장에 도달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우리 센터는 내시경을 회수해 직장, 항문까지 관찰한 후 검사를 종료하지 않고 맹장까지 한 번 더 들어가 총 2번 관찰해 진단 정확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실제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의 대장 용종 진단율은 70%, 암으로 진행할 확률이 높은 선종 진단율은 50%로 국내 평균의 2배 이상이다. 김효상 원장의 개인 기록만 보면 용종 진단율 86%, 선종 진단율 60%에 달한다. 한 차례의 대장 천공도 발생하지 않았다. 더불어 비수면으로 진행해도 통증이 적은 편이다. 김 원장은 "대장을 밀지 않고 당기며 내시경 기기를 넣는 차별화된 방식을 써 환자에게 통증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국가 대장암검진에는 내시경 검사가 포함돼있지 않다. 하지만 김 원장은 "50대부터는 반드시 주기적으로 받고,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거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30~40대에 한 번쯤 검사해보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는 검진 정확성을 더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비를 적극적으로 들이고 있다. 현재 정밀도가 높은 프리미엄 내시경 장비 고해상 HDTV 290 내시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판독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수검자들이 각자의 스마트 팔찌를 활용해 자신의 검진·대기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 검진 시스템'도 갖췄다. 김 원장은 "센터 내 방역관리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어 코로나 감염 걱정 없이 찾아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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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출처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4/2020071402615.html




[K·mef] 말 못할 고통 '치질' 증상과 예방법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7. 14. 14:33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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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건강이야기

말 못할 고통 '치질'


▶치질이란?

치질은 치핵, 치열, 치루, 항문주위농양 등 항문에 생기는 질환으로 이 중 치질 환자의 대부분이 항문 내 혈관과 점막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질환인 치핵에 걸리기 때문에 치핵을 '치질'이라고 통칭하기도 합니다.

 

▶치질의 원인


 

 

유전적 요인이나 장시간 앉아있는 배변 습관, 변비, 음주 등이 있으며 복통, 소화장애, 설사와 변비가 지속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도 주요한 원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치질의 예방과 증상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하는 것도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치질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고,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이 있다면 대장내시경을 통해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혈변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증상이 악화되면 외과적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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