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f 건강이야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걸리면 위암될까?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3. 24. 11:06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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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요소분해 효소를 분비하여 위내부에서 생존할 수 있는 세균]

세계 보건기구(WHO)가 위암의 발암인자로 분류할 만큼 위암과의 입증성이 인증된 균

감염 원인-입이나 분변을 통한 전파

  • 한국인의 한 가지 음식을 나눠먹는 식습관 문화
  •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물

주의! 영유아기의 아이에게 미리 씹은 음식을 먹이면 균이 감열될 확률이 큽니다.

헬리코박터균과 위암의 연관성

  • 위암 발생 위험도 약 2.8~3.8배 증가
  • 급성 위염, 만성 위염, 위암 발생의 주요 원인
  • 한국인 대상 연구 위암 위험 1.8배 증가

최근 연구에서는 위암 사망의 75%까지 헬리코박터균이 기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과 연관된 질환

위, 십이지장 궤양, 결철성 위염, 위축성 위염, 장상피 화생, 위암, 위 말트림프종, 기능성 소화불량증, 특발성 혈소판 감소

위궤양 환자의 60~80%, 십이지장 궤양 환자의 90~95% 에서 헬리코박터균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헬리코박터균 진단 방법

  • 침습적 검사(내시경 이용) : 급속요소분해효소검사, 균배양검사
  • 비침습적 검사 : 혈청항체검사, 요소호기검사, 대변 내 항원검사

헬리코박터균 치료 방법 : 항생제를 기반으로 한 제균치료를 권장하는 추세입니다

제균치료가 필요한 질환

-소화성 궤양(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초기 말트림프종(60~80% 완치 가능)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결청성 위염, 위축성 위염, 장상피 화생

-기능성 소화불량증

정기적 위내시경 검사 예방 : 30세 이전 제균치료는 위암 예방효과가 100% 가까워

제균치료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습니다. 제균이 되면 재감염률은 2~4%로 높지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 감염여부를 확인하면 헬리코박터균 감염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K·mef 건강이야기] 나도 치매에 걸릴까? 알츠하이머 치매조기진단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3. 24. 08:47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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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비자밀(VIZAMYL™) 아밀로이드 PET 조기 치매 진단검사로 미리 예방가능합니다"

 

2018년 기준으로 보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치매 인구는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기에 치료하면 치매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치매 증상이 의심되면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자밀(VIZAMYL™) 아밀로이드 PET 조기 치매검사란?

  • 치매환자의 뇌에 비정상적으로 침착되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신경반의 밀도를 몸 밖에서 측정

  • 베타아밀로이드는 조기단계부터 축적되므로 조기에 치매검사가 가능

검사 방식은 비자밀이라는 주사액을 인체에 주입해 최첨단 장비인 PET-CT로 촬영하게 됩니다.

비자밀(VIZAMYL™) 아밀로이드 PET 조기 치매검사를 선택하는 이유5

  1. 알츠하이머병의 경과중 아주 이른 시기에 조기 진단 가능

  2. 고해상도 영상(민감도 91%, 특이도 90%)

  3. 금식 없음

  4. 짧은 검사시간(30분)

  5. 미국FDA, 유럽 EMA, 한국 식약처 신의료기술 평가 승인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면

  • 20% 완치 가능

  • 50% 중증화 지연

  • 30~40% 예방 가능

한국의료재단은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전문의가 판독해 조기 치매를 찾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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