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강추위에 폭설까지동상 응급대처와 예방법


 폭설이 내린 12일 오후부터 영하권의 날씨는 지속되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더 매서운 추위가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다가올 강추위에 대비하여 동상과 같은 한랭질환에 대비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동상의 증상부터 예방 방법까지 쉽게 알려드립니다!


동상이란?


 주로 손가락, 발가락,, , , 턱 등이 심한 추위에 노출되어 얼어버린 증상으로 심할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도 있는 겨울 질환입니다요즘 같은 추위 속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의료 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동상 주요 증상


  • 피부에 붉은 반점과 가려움이 발생한다

  • 피부 통증이나 저림 또는 감각 저하가 발생한다

  • 피부가 창백해지거나, 청회색, 누런회색으로 변한다

  • 피부에 불쾌감이 느껴지고 단단해진다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없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요

만약 즉각적인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에는 초기 응급 대처를 한 후 신속히 병원에 이송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즉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초기 대처


빠르게 따뜻한 장소로 옮기고 젖은 옷은 마른 옷으로 교체, 담요 두르기

동상 부위를 37~39℃ 물에 20~40분 담가 녹이기

③ 동상 부위를 약간 높게 들기

④ 각 동상 부위에 따른 처치

, : , 발가락 사이사이 소독된 마른 거즈 끼우기

다리, : 걷지 않도록 주의하기

, 얼굴 :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고 자주 교체 해주기


 동상 부위는 조직이 손상된 상태로 감염 위험이 있어 환부에 손을 대거나, 얼음이나 눈으로 문지르지 말아야 합니다. 감각 또한 저하된 상태이므로 과도하게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난방 기구에 너무 가까이 대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혈액 흐름에 영향을 주는 음주와 흡연 또한 금지해 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동상의 증상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동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겨울철에는 피부가 추위에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이 없도록 목도리, 장갑, 귀마개, 양말 등을 잘 착용해주시고 너무 꽉 끼는 옷이나 신발은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어 피하도록 합니다.

 외부활동을 할 경우 몸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보온을 철저히 한 후 적절한 신체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 꼭 기억하시어 동상과 같은 한랭질환에 주의할 수 있는 건강한 겨울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사람💫

건강한 세상⭐️

한국의료재단 종합검진센터 둘러보기


●한국의료재단 https://komef.org

●상담 안내●

○대표전화 1544-2992 ○평일: 7:00~18:00 ○토: 7:00~12:00

●예약 및 변경● https://url.kr/JVS3Cp

●카카오 챗봇● http://pf.kakao.com/_xhxdmexb/chat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