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f] 9월 식중독 위험단계, 식중독 예방법 바로 알기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9. 9. 10:02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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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f] 건강한 LIFE

9월 식중독 위험단계, 식중독 예방법 바로 알기 



식품의약안전처가 발표한 최근 5년간(2015년~19년) 살모넬라 식중독 현황을 보면, 전체 환자(5,023명) 중 약 75%가(3,750명)이 8월~9월에 집중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9월 식중독  발생 주요 원인균도 원성대장균 및 살모넬라 식중독인데 특히, 살모넬라는 8월 대비해서 9월 환자가 약 12배가 증가했습니다. (8월 291명→8월 3,456명 증가). 9월도 아직까지는 기온과 습도가 높기 때문에 식중독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살모넬라?

살모넬라는 오염된 달걀이나 육류, 가금육, 우유가 주 원인이 되는 식중독 균입니다. 균에 오염되면 주로 복통과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위장 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 


살모넬라 오염경로

-오염된 계란

-오염된 계란으로 만든 케이크, 생크림, 지단 등 가공식품

-감염된 동물로부터 생산된 고기

-살무넬라균에 오염된 조리도구를 사용(교차오염)


예방법

-신선한 식품(계란, 육류 등) 구입

-충분히 익혀서 섭취(75℃, 1분)

-조리식품은 가급적 빠른 시간내 섭취

-칼, 도마를 통한 교차오염 주의



살모넬라균은 열에 매우 약하므로 난류와 육류를 조리할 때 75℃이상에서 1분이상 충분히 가열, 조리해야 합니다. 또한, 난류와 육류를 만진 손도 충분히 세정제를 사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이 씻어 예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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