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f] 장마철에 주의해야 할 질환 '우울증'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8. 4. 09:59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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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특히 더 주의해야 할 '우울증'



장마철은 일조량 감소로 인해 우울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흐린 날이 지속되면

뇌 속의 멜라토닌 분비가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멜라토닌은 밤에 집중적으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일상생활에서 수면시간을 조절해

신체리듬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실내는 밝게

그리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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