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f 건강이야기] 나도 치매에 걸릴까? 알츠하이머 치매조기진단

건강한 사람/건강한 LIFE 2020. 3. 24. 08:47 by H월드 한국의료재단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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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

비자밀(VIZAMYL™) 아밀로이드 PET 조기 치매 진단검사로 미리 예방가능합니다"

 

2018년 기준으로 보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치매 인구는 점점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기에 치료하면 치매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치매 증상이 의심되면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비자밀(VIZAMYL™) 아밀로이드 PET 조기 치매검사란?

  • 치매환자의 뇌에 비정상적으로 침착되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신경반의 밀도를 몸 밖에서 측정

  • 베타아밀로이드는 조기단계부터 축적되므로 조기에 치매검사가 가능

검사 방식은 비자밀이라는 주사액을 인체에 주입해 최첨단 장비인 PET-CT로 촬영하게 됩니다.

비자밀(VIZAMYL™) 아밀로이드 PET 조기 치매검사를 선택하는 이유5

  1. 알츠하이머병의 경과중 아주 이른 시기에 조기 진단 가능

  2. 고해상도 영상(민감도 91%, 특이도 90%)

  3. 금식 없음

  4. 짧은 검사시간(30분)

  5. 미국FDA, 유럽 EMA, 한국 식약처 신의료기술 평가 승인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면

  • 20% 완치 가능

  • 50% 중증화 지연

  • 30~40% 예방 가능

한국의료재단은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전문의가 판독해 조기 치매를 찾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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